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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3월 내에 발발할까?

by 스마트플랜비 2022.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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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정말 전쟁이 발발할까요?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서인지 주가가 추락했습니다.

한때 16일자로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확실하진 않습니다.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내 전쟁이 발발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지난 11일 미국 국가안보 보좌관이 긴급 브리핑을 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하였기에 미국인들은 48시간 내에 우크라이나를 떠나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난주 잠시 반등을 보이던 미증시가 다시 급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 

반면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채권에 투자가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증시도 문제이지만 국내 코스피와 코스닥도 문제입니다. 코스닥은 세계주요 지수 중 수익률 최하위를 기록중인데요. 불안감을 느낀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에서 돈을 빼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주들이 포함됨 코스닥은 순매도가 더 큰 상황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임박 관측 속에 우리나라도 사전 대응방안을 궁리중인 것으로 압니다. 산업계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곡물가 가격 인상이 우려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시급한 상황이며 국내 실물 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불확실성이 커지기에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며 투자시장에 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도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지난주 미국대통령과 러시아대통령이 전화협상을 했다고 하는데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러시아는 전쟁에 대한 루머를 부인하는 형국이지만 실제적으로 전쟁이 임박한 것 같긴 합니다. 제발 협상이 잘되어 전쟁만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일부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오히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가 더 피해를 받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먹는대신 그 주변의 모든 경계가 나토가입을 할 수 있다는 위험. 게다가 우크라이나를 전부 다 먹기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 또한 국제사회로부터의 여러가지 제제를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통해 협상을 하고자 하는것이지 실제 전쟁을 원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러시아는 미국이 증거도 없이 히스테리를 부리고 있다고 전쟁루머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전쟁은 일어날 수 있다.

러시아는 나토의 동진을 더이상 방관할 수 없습니다. 우크라이나까지 나토가입을 하면 국경을 맞대로 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곡창지대입니다. 이 곡창지대를 러시아가 탐낼만합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유럽을 있는 중요한 천연가스 공급망의 요충지입니다. 예전에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영토였지만 지금은 아니죠. 러시아가 유럽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지면 천연가스를 무기화하여 우크라이나의 가스관을 잠그는 방식을 썼는데 이제는 그게 쉽지 않습니다. 

 

 

전쟁과 증시

전쟁이 일어나든 일어나지 않든 지금은 모든게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증시에서 가장 안좋은것은 불확실한 미래인 것이죠. 당연히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증시는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가매수를 하려던 사람들도 선듯 일어날지도 모를 미래에 돈을 걸지는 않고 있습니다. 실제 전쟁이 일어난다면 장기적으로는 회복을 하겠지만 그 시점에는 상당한 낙폭으로 떨어질게 불을 보듯 뻔합니다. 올해들어 금리상승, 긴축, 인플레이션, 공급망 우려에 전쟁발발 가능성까지.

년초부터 꾸준히 악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코로나는 여전히 극복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동이 트기전에 가장 어둡다고 지금이 그런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 뉴스에서 전쟁뉴스는 보고 싶지 않네요. 올해 올림픽도 있고 월드컵도 있는데 이런 해에 전쟁뉴스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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