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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참전한 이근대위, 살아있나?

by 스마트플랜비 2022.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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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대전으로 확전될 것인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언제쯤 끝날까요? 이러다 3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는건 아닌지.

푸틴이 핵을 만지작거린다는 소문도 있고 정말 큰일입니다. 만약 푸틴이 핵을 쓰게되면 이 전쟁은 단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넘어서 훨씬 더 확장될게 뻔합니다. 

그런 불행한 일은 없어야겠지요. 우크라이나의 경우 예전에 체르노빌 원전의 아픈 기억까지 있고 여전히 그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곳에 또 핵이라니요. 이 미친 짓을 푸틴은 할 것인가?

 

우크라이나로 떠난 이근 대위

많은 세계의 의용군들이 우크라이나로 모이고 있습니다. 그에 맞추어 러시아도 돈을 주고 용병을 데려오고 있다는데요. 러시아가 정말 끝까지 가볼려나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의용군으로 이근대위가 우크라이나로 떠나서 말들이 많았습니다. 외교부는 이근 대위가 여행금지 지역인 우크라이나에 예외적 여권사용 허가없이 입국한 것은 형사처벌대상이라는 입장인데요. 어느 정도 처벌을 알고 떠난 그이기에 크게 신경쓰진 않을 듯 합니다. 그보다는 살아돌아오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니까요.

 

로이터통신은 국제 의용군 중에 인도,조지아,일본,영국,미국,캐나다 등 여러 나라의 시민권자가 포함돼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미국은 시민권자가 다른 나라 군대에 복무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근 대위는 미국시민권자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시민권자가 미국과 평화 관계인 나라와 전쟁하는 것을 금지한 1794년 제정된 법이 있고 이 법이 2014년 감비아 쿠데타 시도에 연루된 미국인을 기소하는데 사용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 현대시점에는 집행된 적이 거이 없습니다.

 

체포시 어떻게 되나?

러시아군은 최근에 외국에서 온 우크라이나 용병 180명을 사살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근 대위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알수도 없고 실제 참전을 하고 있는건지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로 입국한 것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우크라이나로 오는 외국용병들은 국제법상 군인 지위를 갖고 있지 않기때문에 러시아군에 체포시 전쟁포로 대우가 아닌 러시아 국내법 위한으로 대우받는다고 합니다. 

 

무사귀환, 하지만 돌아와도 걱정

이러나 저러나 법위반으로 문제가 됩니다. 체포되도 문제 살아돌아와도 문제, 물론 전장에서 사망하며 더 큰 문제이겠지만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여 실제 전투를하고 러시아군을 사망하게 하면 한국법에 따라 살인죄, 폭발물 사용죄(수류탄 사용시) 까지 적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전쟁과 관련해 폭발물 사용죄를 저지를 경우 처벌 수위는 사형 혹은 무기징역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여행금지 지역에 가서 문제인 것보다 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만약 우크라이나에서 실제 용병으로서 전장에 참여하고 있다면 본인의 인스타에 몇명을 죽였다느니 하는 내용은 안쓰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실제 전투를 하고 러시아군을 죽였다는건 한국 현지에서 파악할 수가 없으니까요.

 

이근대위가 정말 세계평화를 위해 다른 나라 전쟁에 참전한건지 아니면 그냥 관종으로 마케팅 차원에서 간건진 모르겠지만 죽지않고 무사히 살아돌아오길 빕니다.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상황이 어려워져 폴란드로 다시 넘어오려 하고 있다는 등 여러 소식들이 전해졌는데요. 본인은 인스타그램에서 살아있다는 글을 남기며 국경근처에 간적 없다고 가짜뉴스를 만들지 말라며 부인했습니다. 치열한 전투중에서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기는 여유를 보여주고 있네요. 전투중에도 본인에 대한 뉴스는 다 검색해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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